한국일보

여류작가 2인 개인전

2014-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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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정, 김미혜씨 등 여류작가 2인의 개인전이 오는 30일까지 윌링 타운내 한인문화회관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문화회관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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