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수계 고객들에 많은 지원”

2014-11-04 (화) 12:00:00
크게 작게

▶ mb파이낸셜은행 관계자들 3일 본보 내방

“소수계 고객들에 많은 지원”

3일 본보를 찾은 mb은행 관계자들이 향후계획과 더불어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왼쪽부터 박성배 부행장, 조영준 마케팅 담당, 커트 김 부행장보)

mb파이낸셜은행 박성배 부행장(한국 금융부 책임자)가 조영준 마케팅 담당, 커트 김 부행장보과 함께 본보를 예방하고, mb은행의 향후 계획과 함께 미래 경제전망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박성배 부행장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개인거래를 하시는 분들 모두 mb은행에 오면 특별한 대우와 함께 좋은 상품에 관해 상담을 하실 수 있다. 특히 mb은행은 한인들과 같은 소수계 고객들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한인들이 한인뱅커가 있기 때문에 은행에 가는 시대는 막이 내렸다고 본다. 좋은 상품에 좋은 서비스가 있어야 한인동포들이 많이 찾고 더불어 좋은 은행에 친절하고 일 잘하는 한인 뱅커들이 있어서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향후 경제 관련 전망에 대해 박 부행장은 “mb은행에는 따로 경제관련연구팀이 있는데 이 쪽에서 보내오는 자료를 봤을 때 서서히 경제가 풀릴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면서 “경제지표인 GDP를 봤을 때 그리 나쁘지 않고 새로운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전문가들의 예측방향이 긍정적인 것으로 봤을 때 미국 경제가 서서히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박 부행장은 “mb은행을 찾는 손님들의 만족은 직원들의 친절에서도 나온다고 본다. mb은행만의 전문교육을 받은 뱅커들이 항상 최선을 다해 손님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리노이주에 9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은행이자 한국부가 있는 mb은행에서 특별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강조다.<김수정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