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별세한 인진식(사진) 제14대 상항지역 한인회장의 영결예배가 오는 6일(목) 열린다.
영결예배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산마테오의 스카이론 공원묘지에서 거행된다. 하관 예배는 같은날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집례는 김광선 샌프란시스코 복음장로교회 담임목사.
고인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 24분 지병으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상항지역 한인회관 마련과 샌프란시스코 한글학교 설립에 큰 공을 세우는 등 40여년간 한인사회를 위해 힘써왔다.
고인은 동포사회 발전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2012년 한국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고인의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인춘자씨와 2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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