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댈리시티 마사지팔러 함정수사로 체포돼

2014-11-03 (월) 12:00:00
크게 작게
댈리시티 마사지팔러 업주들이 지난달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3일과 30일 언더커버 경찰에게 유니온스파&살롱(7345 Mission St.)과 SH바디테라피(333 Gellert Blvd., suite .122)의 종업원들이 성매매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유니온 스파&살롱 업주 51세 새크라멘토 거주자와 SH바디테라피 업주 51세 SF 거주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