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V한인회 신민호 회장 투표참여 호소

2014-11-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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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첨 통해 한국 왕복 항공권 등 상품 증정

▶ 15일까지 투표용지 A부분 한인회에 보내야

SV한인회(회장 신민호)가 오늘(4일) 실시하는 중간선거에 북가주 한인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촉구했다.

SV한인회는 지난 9월부터 한인들의 유권자등록을 위한 캠페인은 물론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유권자등록이 끝난 이후에는 투표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왔다.

특히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방편으로 한국 행 왕복 비행기표를 비롯한 각종 상품들을 푸짐하게 준비해 둔 상태이다.


아시아나 항공권을 비롯한 상품들의 경우 투표를 실시한 후 투표용지 A부분을 오는 15일(토)까지 한인회(3707 Williams Rd. San Jose CA)로 보내거나 www.Bayver.com에 응모할 경우 21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발표는 신문지상과 www.bayver.com으로 공고한다.

한인회에서 한인들의 투표율을 독려하기 위해 준비한 경품은 항공권 외에도 한동만 총영사와 함께 하는 점심식사 쿠폰, 석중섭, 안상균 치과의 무료 스케일링, 이정훈 척추신경의, 가주의료원 무료 진료권, 정관장의 홍삼차와 홍삼캔디, 주주비, 가보자, 래래촌, 비원 등의 무료식사권, 르네상스 노래방 쿠폰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한편 이번 투표증명서는 실리콘밸리 지역 한인뿐 아니라 북가주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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