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린이•가족등 600여명 참석

2014-11-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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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 주최 ‘가을축제’성황

어린이•가족등 600여명 참석

할로윈데이를 맞아 구세군교회에서 마련한 ‘가을축제’에서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구세군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담임사관 장호윤)가 지난달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링컨우드 타운내 교회 체육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가을 축제’(Fall Fest)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교회 인근에 소재한 볼타와 존 팔머 초등학교 재학생들이 가족들과 함께 할로윈 복장을 입고 참석해 교회측에서 준비한 캔디와 선물 등을 받고 다양한 놀이기구(Moon Bounce, Optical course)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또한 600여명 참석자들에게는 엔젤트리와 추수감사절 디너 등 앞으로 열리는 이벤트를 알리는 홍보지도 배부됐으며 아이들에게는 각종 문구류와 장갑, 헤어밴드 등 필요한 물품들이 선물로 전달됐다.

구세군교회 이재구 프로그램 디렉터는 “매년 할로윈을 맞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선물을 받고 뛰노는 아이들을 보니 즐겁다.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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