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핼로윈에 비 내린다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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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둥번개도 동반

핼로윈인 오늘(31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미 기상청은 31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 5시경부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로 변화될 것이라 예보했다.

기상청은 핼로윈 축제를 즐거거나 트릭 오어 트릿에 나서는 이들은 각별히 안전사고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베이지역 내륙 최고기온은 66도이며 최저기온은 48도로 밤 외출시에는 두터운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한편 기상청은 비는 11월 1일(토) 새벽부터 잦아들다가 이날 오후부터 흐린 날씨를 보일 것이라 내다봤다.

또 3일 오전에는 최저기온 4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부터 예년기온을 서서히 회복한다고 밝혔다. 11월 4일(화)에는 내륙 최고기온이 74도까지 올라가 청명한 가을날씨를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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