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유공자 포상
2014-10-30 (목) 12:00:00
▶ 북가주서 4명, 김한일씨 동백장
▶ 박정희ㆍ김영자ㆍ유재정씨 표창
11월3일 SF총영사관서 전수식
===
북가주 동포 4명이 유공자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30일 SF총영사관에 따르면 한인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과 구글지도 독도 오류 바로잡기운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김한일 김진덕정경식재단 대표가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자로, SF커미셔너로 SF시와 동포사회의 가교 역할을 한 박정희씨가 대통령표창수상자로 영예를안게 됐다.
또한지역사회를 위해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친 김영자 전 자비봉사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SV한국학교설립을 기여했으며 20여년간 참전유공자회를 이끌어온 유재정 북가주6.25참전국가유공자회장이 외교부장관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포상 전수식은 11월 3일오전 11시 SF총영사관에서 열릴예정이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