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병든 아내 살해후 자수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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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메다 72세 남성

알라메다 한 남성(72)이 지난 26일병든 아내를 총으로 살해하고 지난26일 경찰에 자수했다.

JC 캔필드씨는 병든 아내(72)가 더이상 고통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자백했다.

경찰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아내의 시신을 자택에서 발견했으며 범행에 사용된 총기도 회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자의 건강상태나 총기에 대한 세세한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들 부부는 37년을 함께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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