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로와 회복’ 찬양집회

2014-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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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1일 산호세서

▶ CCM사역자들 출연

한국의 잘 알려진 CCM 사역자들이 출연하는 ‘위로와 회복찬양집회’가 31일(금)과 11월 1일(일) 이틀동안 산호세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찬양집회에는 손양원 목사의 손자인 안경선 목사와 제1회 대한민국 CCM 7대 가수상을 수상한 김만희씨,제10회 CBS 창작 복음성가대회 대상을 수상한 양아인씨등 한국내 이름있는 CCM 사역자들이 나와 찬양으로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중 안경선 목사는 손양원 목사 순교 60주년(2010년)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CCM 사역자과 함께 찬양으로 한국교회를 섬기며 위로하고 있다. 또 김만희씨는 ‘나의 나 된것은’을 작사작곡하여 제3회 대한민국 CCM 대상을 받았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사역을 해오고있다. 양아인 CCM 가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CCM 학과에서 강의도 하며 많은 앨범도 내놓았다.


산호세지역 ‘위로와 회복 찬양집회’날자와 장소는 다음과 같다.

▲10월 31일(금) 오후 7:30분 산마테오 새누리선교교회(담임 권영국목사, 3399 CSM Dr, San Mateo), (650)571-9445

▲11월 2(일) 오전 11:30 NLMC (New Life Mission Church) 뉴라이프 미션 장로교회(1325 Dry Creek Rd. San Jose).

▲집회문의 : 박성희 (408)623-5818

<손수락 기자>

31일과 1일 산호세지역에서 찬양집회를 갖는 CCM사역자,왼쪽부터 안경선 목사, 양아인, 김민희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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