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지역 순회영사 업무

2014-10-28 (화) 12:00:00
크게 작게

▶ 11월 13일 몬트레이 한인회관

▶ 무료 한방 건강검진도 실시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은 11월7일(금) 몬트레이 거주 동포를 위한 순회 영사를 실시한다. 이날 낮12시30분 부터 3시30분까지 몬트레이 한인회관(3084 Del Monte Blvd., #C, Marina)에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 등록 등 각종 영사업무가 열린다.

단 민원 업무별로 수수료, 구비서류(사진, 신분증 등)가 다르므로 총영사관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필요한 사항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또한 국내외 행정처리 및 효과적인 재외국민 보호 정책을 위해 해외에 90일 이상 거주할 경우 총영사관에 재외국민 등록을 해야 한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체류 자격별 서류(영주권, 비자 등) 사본, 운전면허증 사본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또 자생한방 병원 김완 원장의 도움으로 동포 대상 무료 한방 검진과 건강 상담(척추 디스크, 목 디스크, 턱관절, 관절 척추, 웰빙건강센터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진료를 원할 경우 한인회를 통해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문의: SF총영사관 (415)921-2251 usa-sanfrancisco.mofat.go.kr, 몬트레이 한인회 (831) 905-1512

<이수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