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의 마지막 남은 4군데 무료 바트 주차장이 일제히 유료로 바뀐다.
바트측은 이중 콩코드 역은 이미 27일 오전부터 유료주차로 바꿨었으며, 노우스 콩코드 역은 오는 11월12일부터 유료가 된다.
콜리세움/오클랜드 에어포트와 헤이워드 바트역은 현재까지 정확한 시행 시점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몇 주 내로 시작될 예정이다.
주차비는 각 바트역마다 다르며 현금이나 클리퍼(Clipper) 카드, 바트 블루티켓으로 지불할 수 있다. 만약 클리퍼 카드로 싱글 데이 티켓 구입을 원할 경우 웹사이트(www.bart.gov/parking)를 통해 주차 페이먼트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클리퍼 카드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런 후 우편으로 차 안에 걸 수 있는 테그(tag)를 받게 되며, 미리 연동한 클리퍼 카드를 주차 기계에 그으면 이용 가능하다.
현금 이용 시 필히 바닥에 쓰여 있는 주차 공간 번호를 기계에 입력해야 한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