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문화 체험하러 왔어요”
2014-10-27 (월) 12:00:00
▶ 상주시 학생 홈스테이 교류단
▶ 데이비스방문 9일간 머물러
본국의 경북 상주시 학생 10명이 홈스테이 교류단이 자매결연을 맺은 북가주에 위치한 데이비스시를 방문한다. 오늘부터 내달 6일까지의 일정으로 데이비스시를 방문하는 상주시 학생들은 국제자매결연 도시인 데이비스시와의 교류협력 활성화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고취하게 된다.
이번 학생 홈스테이 교류단은 상주시 지역 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데이비스시에 체류하면서 미국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통해 어학연수는 물론 미국의 가정문화와 학교수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방문단 학생들은 오는 31일의 할로윈 데이 행사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미국의 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6월에는 데이비스시 학생 방문단이 9일간의 일정으로 상주시 각 가정에 머물면서 한국의 전통과 생활문화를 체험한 바 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