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텃밭 일구는 한인부부

2014-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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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우드에 거주하는 최상휘, 최성숙씨 부부가 20여년간 자택 뒷뜰에 텃밭을 일구어 각종 채소, 꽃 등 50여가지를 재배해 친지들에게 나눠주는 등 훈훈한 인정을 베풀고 있을 뿐 아니라 건강도 챙기고 있다.<이점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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