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바마케어 무료등록행사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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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5일 리치몬드서

▶ 한국어 전문통역 지원

11 월 15 일 오바마케어(커버드 캘리포니아) 등록 시작을 맞아 한국어를 비롯한 20 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대규모 무료등록행사가 열린다.

비영리 기관인 핼스 리치몬드가 주최하는 이번 등록행사에는 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봉사회(KCCEB·관장 이윤주) 등 한인단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의 단체가 참가할 예정으로, 리치몬드 메모리얼 오디토리움에서 오전 10 시부터 오후 2 시까지 진행된다.

또 이날 오바마케어 관련 전문훈련을 이수한 통역관들이 나와 전반적인 등록절차를 도와주게 된다. KCCEB 의 손예리 지역사회건강 프로그램 담당자는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무료 등록 서비스와 자세한 정보를 받길 바란다”며 “오바마케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준비서류 등 자세한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healthyrichmond.net/events)나 KCCEB (510)547-2662 에서 얻을 수 있다.

▲장소: 리치몬드 메모리얼 (403 Civic Center Plaza)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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