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각 3.9%*4.1%, 가주전체 7.3%
▶ 가주 고용개발국 발표
산마테오와 마린 카운티가 지난 9월 중 베이지역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 지역의 실업률은 캘리포니아의 카운티의 평균 실업률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를 보였다.
캘리포니아주 고용개발국(EDD)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마린카운티에서는 14만5,800명중에서 3.9%만이 실업자로 분류되었으며 산마테오는 전체 인력 인구인 41만4,000명 가운데 4.1%에 불과했다.
샌프란시스코와 나파 카운티의 경우는 49만9,400명과 8만900명의 인력 중에서 각각 4.4%의 낮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는 94만5,700명의 인력 중에서 5.2%가, 알라메다 카운티와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는 78만9,800명과 54만3,900명 중에서 5.7%의 실업률을 나타냈다.
이밖에 산타크루즈가 15만900명 중 6.2%가 구직자였으며 솔라노 카운티는 21만9,100명중에서 6.3%, 몬트레이 카운티는 22만5,000명 중에서 6.5%가 직업을 찾고 있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 전체 9월 실업률은 17,300,000명의 인력가능 인구 중에서 7.3%를 기록해 지난해 동기에 보여줬던 8.8%에 비해 1.5%나 낮아진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한 해 동안 29만7,000명의 인력이 고용된 것이다.
9월 미국 전체의 실업률은 5.9%을 기록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