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커스필드 한인총격 용의자 차량 공개수배

2014-10-19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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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베이커스필드에 위치한 한인 리사이클링 업소에 2인조 무장 강도가 침입, 한인 업주 부부에게 총격을 가해 남편 송규보씨가 사망하고 부인이 중상을 입은 사건과 관련, 경찰이 용의자들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현상금을 걸며 공개수사에 나섰다.

17일 베이커스필드 경찰국은 당시 현장을 지나는 용의 차량 2대의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자에게 5,000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 차량 중 한 대는 진회색 다지 차저 세단이며 또 한 대는 닛산 알티마이다.

<이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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