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완회씨 홀인원

2014-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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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회씨가 지난 13일 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골프 코스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씨는 자신의 생일인 이날 130야드 파 3 4번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올렸는데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가 홀인원의 영광을 안아 기쁨이 배가 됐다. 김씨는 이날 백낙현, 심상헌, 이명희 씨와 동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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