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북미주총동창회
2014-10-15 (수) 12:00:00
▶ SF공항 하얏트리젠시
▶ 10월30일-11월2일
이화여자대학교 총동창회 북미주지회연합회(회장 제갈숙경) 총회가 10월30일(목)부터 11일2일(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SF공항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열린다.
제갈숙경 북미주연합회장은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을 기조로 여성리더를 배출한 이화정신을 되새기고 북미주 이화인의 결속과 우정을 도모하는 자리"라면서 "이번 총회 주제는 ‘이화, 우리들의 영원한 이야기’로 여성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온 이화의 역사와 글로벌 여성교육의 허브로 뻗어가는 이화의 현재와 미래를 밝혀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지난 8월 이공계 출신으로 첫 이화여대 총장직에 오른 최경희 총장이 참석, 취임 후 처음 해외동문회와 만남을 가지며 북미주지역 이화동문 및 가족 등 약 3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일정: 10월 30일부터 11월2일 (3박4일)
▲장소: Hyatt regency San Francisco Airport
▲문의: 제갈숙경 회장 (415)531-8817, 윤영신 총무 (408)206-6538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