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현구 SV체육회장 미국대표 임원으로 한국방문

2014-10-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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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체육회장 홍현구씨가 오는 28일부터 본국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에 미국대표 임원으로 참가한다. 홍 회장의 이번 방문은 실리콘밸리지역 우수 한인체육특기생들의 본국 진출을 위해 본국 각단체 연맹과 연계를 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이와 관련 홍현구 체육회장은 “수영및태권도 .골프.농구등 2세들의 꿈을 본국서 펼칠수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고 각연맹과 교류를 맺음으로서 체육발전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과를 거두고 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 회장의 한국방문에 따른 회장 공석중에는 모든 체육관계 행사및 업무를 여성구 수석부회장이 맡을 것이며 11월 중 임원개편 및 보강이 있을 예정이다.


여성구 수석부회장(408)402-1555.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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