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상 윤세현등 총 26명 입상

2014-10-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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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한인문화회관 주최 학생미술사생대회 시상식

대상 윤세현등 총 26명 입상

문화회관 관계자와 대회 입상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인문화회관 주최 제1회 학생미술 사생대회 시상식이 지난 11일 윌링타운내 한인문화회관 제1 행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주성 대회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축사(문화회관 김승자 회장•윤영식 이사장, 김정옥 한인미술협회장), 입상자 26명에 대한 시상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주성 준비위원장은 “총 4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많은 학생들에게 상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상을 받는 학생들이 평생에 큰 추억으로 여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년에도 한인문화회관 주최 미술대회에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승자 회장은 “처음 열린 대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미술에 관심을 갖고 미래의 아티스트로 크길 바란다. 심사위원들을 비롯해 이번 행사를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쿨부터 1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입상자는 ▲대상: 윤세현 ▲최우수상: 백지원 ▲우수상: 윤채은, 김율원, 김예림 ▲특선: 조서경, 정혜인, 앨빈 박, 정의진, 이예찬, 크리스탈 박, 황지원 ▲입선: 정지인, 김규리, 유호정, 김태연, 노유진, 이보현, 신주옥, 이윤아, 이윤지, 저스틴 박, 이찬민, 앤디 조, 에스터 리, 김단비 등이다.

<김수정 기자 > SJK@chicag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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