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피타스서 500만달러 즉석복권 당첨자 나와
2014-10-12 (일) 12:00:00
밀피타스 여성이 500만달러의 캘리포니아 즉석복권에 당첨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베트남계 응 팜씨로 밀피타스 캐피탈 애비뉴에 위치한 메-콩 슈퍼마켓에서 5일 즉석복권을 구입했다. 복권국에 따르면 그는 지난 4개월 전부터 20달러짜리 즉석복권 1장씩을 매달 구입해 왔다.
팜씨는 즉석복권을 처음 구입한 달에 20달러에 당첨됐고, 두 번째 달에는 상금을 받지 못했다. 세 번째 달에는 무료 티켓, 그리고 네 번째 달에 500만달러의 잭팟이 터졌다.
이번 당첨금은 캘리포니아 즉석복권 역사상 4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