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슐랭, 한인식당 7곳 선정

2014-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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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 ‘돈 값 하는 식당’

타이어회사 미슐랭이 뉴욕시의 ‘돈 값하는(value of money)’하는 식당 126곳을 선정, 발표했다.

미슐랭은 2코스 식사 및 와인 한찬을 포함해 40달러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빕 고먼드(Bib Gourmand)어워드’ 리스트를 발표했으며 맨하탄의 한가위와 초당골, 모모푸쿠 쌈바, 모모푸쿠 누들바, 플러싱의 통삼겹구이와 탕, 서니사이드의 솔트앤 팻 등 한인 식당들이 포함됐다.

미슐랭은 매년 10월1일 미슐랭 가이드를 통해 식당의 별점을 발표하고 있으며 이에 일주일 앞서 빕 고먼드 리스트를 발표한다. <최희은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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