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복지상담 서비스 ...퀸즈YWCA, 15일부터

2014-09-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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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YWCA(회장 최영아)가 이달 15일부터 한인 및 타인종 주민을 위한 복지 상담 서비스 안내를 위한 ‘소셜서비스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노성현 시니어 소셜 서비스 프로그램 디렉터는 "운영자금 부족으로 현실적인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지 못했던 ‘소셜서비스 프로그램’을 후원금과 전문인력 확충으로 내주 다시 재개할 수 있게 됐다"며 주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취득하지 못해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퀸즈 YWCA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푸드스탬프’, ‘서민아파트’, ‘메디케이드’, 노인렌트 인상억제(SCRIE) 등에 대한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서비스 이용은 반드시 사전예약이 요구된다. ▲문의: 718-353-4553(교환 17) <천지훈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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