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겨울철 에너지보조 신청

2014-09-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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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복지관•서로돕기센터

한울종합복지관과 한인서로돕기센터가 지난 2일부터 쿡카운티지역경제개발협회(CEDA)에서 진행하는 ‘2015 LIHEAP’(저소득 가정 에너지 보조)의 신청을 도와주고 있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난방비를 보조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3차례에 걸쳐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차 접수는 지난 2일부터 ▲60세 이상 노인, ▲장애인 및 전기가 끊긴 집에서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2차 접수는 오는 10월 1일부터 ▲전기 해지 통지를 받은 사람 ▲6세 이하 아동을 동반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3차 접수는 11월 3일부터 모든 가구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시 필요한 서류는 ▲최근 30일내 모든 세대주 총수입 증명서 ▲가장 최근 전기•난방비 고지서 ▲전가족 소셜 시큐리티 번호 ▲가족중 TANF(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Families) 수혜자가 있을 시 해당자의 메디칼 카드 ▲집 임대료에 공과금이 포함된 경우 건물주의 연락처가 명시된 임대계약서 사본 등이다.(문의: 한울 773-478-8851, 서로돕기센터 773-545-8348) <조선화 기자> shj@chicago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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