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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한인여성 가족 품으로
2014-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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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60대 한인 할머니가 실종됐다가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뉴욕시경(NYPD)은 26일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께 퀸즈 플러싱 146가와 25로드에서 마지막으로 모습을 보인 뒤 행방불명 상태였던 이영래(67·사진)씨가<본보 8월12일자 A4면>무사히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경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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