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음란행위 아시안 남성 수배
2014-08-27 (수) 12:00:00
지하철에서 음란행위를 한 아시안 남성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달 19일 오후 12시00분께 브루클린 행 D트레인에서 아시안 40대 남성이 음란행위를 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뉴 유트레히트/62가역 D트레인 전철에서 용의자가 피해여성(27) 옆에 앉아 가방으로 무릎을 가린 채 음란행위를 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시안 40대 남성으로 키 5피트6인치, 몸무게 150파운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신고:1-800-224-TIPS(8477) <이경하 인턴기자>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