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늦더위 만끽

2014-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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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 내내 낮 최고기온이 화씨 90도를 넘나드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이 화씨 88도를 기록했으며 27일 낮 기온도 화씨 90도 이상을 넘어설 것으로 예보됐다. 26일 맨하탄 브라이언트 팍을 찾은 시민들이 잔디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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