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5일까지 6곳서 김인선 씨 작품 등 12명 참여
Beacon 3D전에 출품된 김인선 씨 작품
비컨(Beacon)의 조각 미술단체인 ‘Beacon 3 D’에서는 올 여름 내내, 비컨 시의 메인 스트릿 곳곳에 조각 작품을 설치한 ‘야외 퍼블릭 아트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메인 스트릿 선상 6군데에, 총 12개의 야외작품이 오는 10월 15일까지 전시된다.
나오미 태피치, 제니퍼 스미스, 주디 세구닉, 피터 수레모위쯔, 존 본 시그노어, 롤리 머히지, 탐 홈즈, 사라 하빌랜드, 지오프 페더, 에드 베나벤트 그리고 한인작가 김인선 등 12명의 로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인선 씨는 149번지 메인 스트릿에 ‘팝 컬츄어”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하고 있는데, 인간 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철, 나무 등의 소재를 사용하고 있으며,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려주는 듯 한 그의 작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문의: (917) 318-2239; www.beacon3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