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서 성매매 40대 한인여성체포
2014-08-26 (화) 12:00:00
브루클린에서 성매매를 벌이던 40대 한인여성이 경찰에 적발됐다.뉴욕시경(NYPD)은 23일 오후 5시15분께 브루클린 벤선허스트 소재 마사지샵 직원 김모(43)씨가 일반인으로 위장한 경찰의 함정수사에 걸려 들어 현장에서 체포됐다. 당시 이씨는 해당 경찰에게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유사성행위가 가능하다고 말한 혐의다.검찰은 김씨에게 성매매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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