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이 조 후보, ‘다이너 투어’ 큰 호응

2014-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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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 후보의 ‘다이너 투어(Roy’s Diner Tour) 캠페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 후보는 매 주말마다 선거구 내 다이너들을 방문, 가족단위로 브런치를 즐기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지난 23일 오전 웨스트우드에 위치한 한 다이너를 찾은 조 후보가 지역 주민들에게 소중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제공=로이 조 선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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