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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기증 캠페인 전개
2014-08-2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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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새생명재단>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재생 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40대 한인 가장 김태형씨를 돕기 위한 골수기증 캠페인을 24일 리틀넥 소재 은혜교회에서 이어갔다. 재단은 이날 골수기증 신규 등록자 20명을 추가로 접수했다. ▲문의: 917-309-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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