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불법 성매매 40대 한인여성 체포

2014-08-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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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매매 행위를 벌인 40대 한인여성이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한인 이모(42)씨는 지난 19일 오후 3시 50분께 퀸즈 플러싱 프린스 스트릿 선상 마사지 업소에서 일반인으로 위장한 경찰관에게 140달러를 받고 유사 성행위를 해주겠다고 합의했다가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졌다. 이씨는 불법 성매매 혐의가 적용돼 현재 검찰에 기소됐다. <이경하 인턴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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