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 뉴저지 순회영사 업무

2014-08-22 (금) 12:00:00
크게 작게
총영사관, 뉴저지 순회영사 업무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과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공동으로 실시한 뉴저지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21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영사관은 이날 순회영사업무를 통해 여권 54건, 일반 확인 14건, 재외국민등록 4건, 가족 및 국적 57건, 비자신청 1건, 병역 1건, 기타 상담 25건 등 총 156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