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의 순회영사 서비스가 오는 23일(수) 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에서 열린다.
지난 4월 이스트베이 지역 최초로 영사 서비스가 시작돼 이래 이번이 2번째이다. 이날 영사 서비스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하는 여권, 비자, 호적, 국적, 병역, 영사확인, 위임장 인증, 재외국민 등록 등 이다.
또한 정흠 변호사(SF총영사관 자문 변호사), 김준용 회계사(북가주 공인회계사협회 회장),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이사장 김대용•원장 위재국), 산호세 자생한방병원(분원장 김완) 등이 참여해 무료 법률•세무•양•한방 상담도 할 예정이다.
한편 영사관측은 민원 업무별로 수수료, 구비서류(사진, 신분증 등)가 다르기 때문에 총영사관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미리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일시: 7월23일, 오후 12시30분~3시30분(의료서비스는 2시30분까지)
▲장소: EB노인회 (1723 Telegraph Ave., Oakland)
▲문의: (415)921-2251, (510)763-0736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