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로이 조 후보 후원합시다”

2014-07-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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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주 연방하원 출마

▶ 24일 SF서 기금모금 행사

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본선거에 출마한 한인 로이 조(민주•33,사진) 후보를 후원하기 위한 기금모금 행사가 오는 24일(목) 샌프란시스코 스위스 루이스 이탈리안 식당(Swiss Louis Italian Restaurant)에서 열린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 후보는 2003년 브라운대학 졸업 후 뉴저지 주지사 사무실에서 1년간 일했으며, 뉴욕뉴저지항만청 부청장 보좌관으로 근무하는 등 정부기관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조지타운대학 법대를 거쳐 바이론 도간(민주•사우스다코타) 전 연방 상원의원 사무실공보 담당자를 지냈다.

지난 4월 24일 LA에서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재선모금에도 적극 기여한 폴 송씨 주도로 모금 행사가 성황리에 열린 바 있다. 당시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과 타미 덕워스 일리노이 연방하원의원, 넷칼(NetKal), 박찬호 선수 등이 참석해 조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이번 SF 기금모금 행사에는 Friend(500달러), Supporter(1,000달러), Co-Host(2,600달러), 리더쉽(5,200달러, 커플)까지 후원이 가능하다.

▲일시: 7월24일(목요일) 오후 6시30분

▲장소: Swiss Louis( Pier 39 Concourse #204., SF)

▲예약: (415)572-0523(앤젤라 정), hagen@towertours.com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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