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아이비리뷰 공동 진행
▶ "편리성과 저렴한 비용 장점"
최고강사진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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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한 SAT 온라인 특강이 펼쳐지고 있어 한인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일보와 대학입시 전문기관인 아이비리뷰(원장 알렉스 허)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여름방학 SAT 온라인 특강이 바로 그것이다.
이미 몇 년간 시행되고 있는 까닭에 많은 학생들이 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많이 선택하고 있는 SAT 온라인 특강은 한번 등록으로 6개월간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저렴한 교육비와 라이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등 각종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SAT 온라인 특강을 통해 강의하는 강사들도 전원 하버드 출신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이기에 강사에 대한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본보와 아이비리뷰가 함께 진행하는 SAT 온라인 강의는 기존에 실시되고 있는 강사들이 카메라만 응시하면서 설명하는 강의가 아니라 학생들을 앞에 앉혀놓은 상태에서 궁금한 점들에 대해서는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형식의 새로운 방식을 택한 것으로 이 같은 방식은 미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것이다.
알렉스 허 원장은 "리노에서 4시간 동안 차를 타고 아이비리뷰의 강의를 들으러 오는 학생을 보면서 처음 온라인 강의를 생각하게 되었다"면서 "집에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점과 하버드 출신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 저렴한 비용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허 원장은 이어 "경기불황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아이들을 픽업하기 힘든 맞벌이부부 가정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뒤 "299달러의 착한 가격으로 한번 등록하면 6개월간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기에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온라인 강의를 통해 여름방학 동안 점수가 쑥쑥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만 있다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라도 무한 반복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과외활동 스케줄에 구애 받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이밖에 하버드 출신 평가자의 1:1 에세이 첨삭과 이메일로 질의응답이 가능하기에 탄탄한 기초와 관리체계를 자랑하기도 한다.
아이비리뷰의 SAT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www.ivyreview.com으로 들어가서 Online SAT를 눌러 회원에 가입한 뒤 크레딧 카드로 결제하면 수강이 가능하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