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난당한 벤틀리 남가주서 발견

2014-07-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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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로알토 차량도난 수사 확대

팔로알토에서 도난당한 20만달러 상당의 벤틀리 승용차 <본보 7월 3일자 A6면 보도>가 2일(수) 남가주 파사데나 지역에서 발견됐다. 차량은 피해없이 주차된 상태였으며 용의자는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주인은 지난 6월 말 자신의 벤틀리 승용차를 스탠포드 에비뉴 인근 길거리 주차공간에 1달가량 차를 주차한 뒤 자신의 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한 바 있다.

한편 팔로알토 경찰은 급증하고 있는 차량 도난 사건에 대한 수사망을 넓히고 연계된 범죄조직과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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