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원 원장 한방봉사

2014-07-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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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회장 김옥련)이사인 이승원 원한의원(1020 Serpentine st. #115, Pleasanton) 원장이 지난 5월 31일부터 한달에 2번 회원들을 위한 무료 한방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에 이스트베이를 방문하는 이원장은 직접 침술과 마사지를 통해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거동을 돕고 있다.

한방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받아온 이스트베이 한미노인봉사회 김옥련 회장은 “오랫동안 허리가 아파서 걷지 못할정도로 고생이 심했는데 이 원장의 침 치료 덕분에 이제는 허리를 펴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이승원 원장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인의 한의원에서도 진료를 하고 있으며, 병원 방문시에는 진료비가 청구된다.

<김동연 기자>

매달 첫째주와 셋째주 무료한방봉사를 실시중인 이승원 원한의원 원장(중앙)이 침 치료를 마친 후 김옥련 이스트베이한미노인봉사회장(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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