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을 위한 열린학교가 오는 11일(금)부터 세계선교침례교회(담임 고상환 목사)에서 열린다.
8주간 계속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동포3세가 직접 가르치는 중국어회화, 기초일본어 문법 및 회화, 쉽고 재미있는 시사영어, 부부 사랑의 교실 (가정내 관계회복), 탁구교실, 테니스교실, 기타교실, 컴퓨터교실, 태권도 교실, 성악교실, 합기도/기무도 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간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대부분 세계선교침례교회(62 S. San Tomas Aquino Rd., Campbell)에서 진행되며, 운동 종목은 외부장소에서 진행된다.
채수안 프로그램 추진 위원장은 "수강료는 20달러로 정해 부담없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히고 "특별히, 기무도/합기도는 엘카미노에 있는 기무도장에서 이번 목요일 7/10 부터 시작한다"고 전했다. 채위원장은 "기무도를 가르칠 황종연 총재는 합기도/기무도 9단의 실력있는 사범으로 짧은 기간동안 효율적인 무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전화 (408) 376-0191, (408) 313-9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