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의 게임쇼 복권인 휠 오브 포춘 (the Wheel of Fortune)이 출시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 (CA Lottery)은 미국의 대표적 게임쇼 중 하나인 휠 오브 포춘 게임을 스크래처 복권화하여 3가지 가격(2달러, 5달러, 10달러)으로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당첨금을 타지 못한 휠 오브 포춘 구매자들에게도 2차 당첨 찬스의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되지 않은 티켓 코드를 제출하면 분기별로 최대 5,000 달러에 달하는 15종류의 상금과 TV 휠 오브 포춘 게임쇼 참가자 선발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제공되며, 이들 중 5명에게는 휠 오브 포춘 할리우드 투어의 영예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캘리포니아 복권의 구입금액 1달러당 95센트가 공립학교와 대학 기부금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와 학교에 환원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게임방법은 www.calottery.com를 검색하면 된다.
<김동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