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한인 가구점 홈&키즈 오픈
2014-06-28 (토) 12:00:00
파라무스(577 Winters Ave) 소재 초대형 가구점 ‘홈 & 키즈(Home & Kidz ․ 창업자 박용규, 대표 존 김)’가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홈 & 키즈’는 주요 벤더만 100개가 넘는 초대형 가구점으로 특히 유아용, 어린이용 가구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창업자 박용규 회장과 아들 존 김 대표는 “홈 & 키즈는 한인사회의 자존심”이라며 “내년까지 최소 3호점 개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가한 박용규(맨 왼쪽) 창업자, 존 김(왼쪽에서 다섯 번째 부터)대표, 리차드 라바비에라 파라무스 시장 등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문의: 201-254-8200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