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빗 장, ‘아우디 A3 ‘ 광고 출연

2014-06-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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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스타 요리사인 모모푸쿠의 데이빗 장셰프가 ‘2015 아우디 A3 세단’ 광고에 출연, 화제다.
‘휴먼 터치(Human Touch)를 주제로 한 1분짜리 광고는 장 셰프가 주방에서의 요리하는 장면과 아우디를 운전하는 모습의 교차 편집을 통해 요리에 깃든 장인 정신과 자동차에 깃든 장인 정신을 함께 표현한다.

지난달 첫 선을 보인후 현재 미 전역에서 방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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