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퇴직한 오클랜드 여성 100만 달러 복권 당첨

2014-06-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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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오클랜드 여성이 100만 달러 복권에 당첨돼 화제다.

행운의 주인공은 풋힐 블러바드에 위치한 A&A 코너 그로서리에서 Scratchers 복권 1장을 구입한 마리아 모레노(64)로 알려졌다.

13일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현재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마리아 모레노는 우승 상금으로 주택 구입, 여행, 손녀 교육 등에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승 티켓을 판매한 그로셔리는 5,000달러를 받게 됐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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