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 새로운 도전정신을 주겠습니다
2014-06-09 (월) 12:00:00
한국에서 몬트레이를 찾은 최준호(33)씨가 9일 소형보트에 오직 노만을 저어서 대양을 건너는 ‘오션 로잉(Ocean Rowing)’대회 중 하나인 그레이트 퍼시픽 경주 ‘Great Pacific Race’<본보 7일자 A4면 보도 참조> 출발 전 보트에서 포즈를 취했다.에 도전했다. 이날 오전 10시 전세계에서 모인 13개 팀 3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시작된 그레이트 퍼시픽 경주는 장장 2300 해상 마일(4140km)을 노를 저어 몬트레이 캐너리로우에서 하와이 호놀루루까지 완주하게 된다. 최준호 선수는 네덜란드, 뉴질랜드, 영국에서 온 선수들과 한 팀 (팀명 ‘연합국(Uniting Nations))을 이뤄 참가한다. 최선수 팀은 지난 7일 열린 시범 경주에서 우승을 하기도 하였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