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얼팀 A*B 조 우승* C조 우승 해송
▶ 힐링 척추한방병원 무료봉사
지난 7일 일맥 축구회(회장 강동규) 주최로 열린 ‘제24회 일맥 축구대회’에서 한얼팀이 A조와 B조 우승을 휩쓸었다.
이날 프리몬트 케네디고교 운동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A·B·C조 총 15개팀 참가해 자웅을 겨뤄 한얼팀이 A조와 B조에서 우승컵을 휩쓸었고 C조는 해송팀이 우승했다. 경기에 앞서 열린 개막식에는 박양규 SF 한인 체육회장, 홍현구 SV 한인 체육회장, 고영호 SF 축구협회장, 송무빈 SV 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월드컵 합동 응원전을 준비중인 홍현구 회장은 “이번 대회의 열기가 월드컵 응원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응원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축구인들의 도움이 필요한만큼 응원전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일맥 축구회는 축구회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이바지한 조남영 SF축구협 이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힐링 척추한방병원 노경희 원장이 부상 선수들을 검진하고 침 시술을 해주는 등 무료 봉사를 펼쳤다.
이번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다음은 이번 대회 결과.
▲ A조 우승 한얼, 2위 꿈하나, 3위 가온
▲ B조 우승 한얼, 2위 꿈하나, 3위 일맥
▲ C조 우승 해송, 2위 일맥, 3위 한얼
▲ MVP A조 브랜든 김, B조 이동수, C조 프랭크 윈
▲ 감독상 A조 앤디 김, B조 김성룡, C조 이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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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열린 ‘제24회 일맥 축구대회’에서 A조와 B조 동반 우승을 차지한 한얼팀이 트로피를 앞에 놓고 기쁨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 일맥 축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