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교통체증 가장 심한 도시 전국 2위

2014-06-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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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는 어디일까?4일 GPS를 이용한 내비게이션 판매 업체 Tom Tom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가 미주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 2위, LA가 1위에 올랐다.

지방 도로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일반 도로 등 미주 내 모든 도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해 한 해 동안 교통 체증으로 평균 90시간 이상 추가로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 비율이 LA의 경우 36%, 샌프란시스코는 32%로 나타났다.

이어 하놀룰루(29%), 시애틀(27%), 산호세(26%), 뉴욕(26%), 마이애미(2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주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적은 도시 1위는 캔사스 시티(9%), 2위는 인디애나폴리스(10%)로 나타났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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