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내정 김성주씨 사퇴
2014-05-29 (목) 12:00:00
제33대 뉴욕한인회 후반기 수석부회장에 내정됐던 김성주씨<본보 5월14일자 A4면>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했다. 김씨는 이달 초 자진 사퇴한 함승환 전 수석부회장의 후임으로 내정된 바 있다. 한인회는 29일 후반기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선출 및 수석부회장 인준, 특별위원 인준, 후반기 사업계획안 승인, 후반기 예산안 승인, 임원 위촉 등의 안건을 다룬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