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안전수칙 전화.문자서비스 시작
2014-05-28 (수) 12:00:00
▶ 뉴욕시 보건국, 해변관련 정보 실시간 제공
뉴욕시보건국이 뉴욕 일원 해변들의 개장 및 입수가능 여부와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알려주는 전화 문자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리 바셋 시보건국장은 "뉴욕시 인근 해변은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이름나 있다"며 "이제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해변 이용에 관한 정보와 수질, 안전수칙, 위험경보 등의 정보를 피서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전화 문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자서비스 이용방법은 국번 없이 877-877번으로 텍스트메시지 ‘BEACH’를 보내면 된다.
이후 현재 위치나 이용을 원하는 해당 해변의 이름을 묻는 텍스트 질문에 따라 단답형으로 답장을 보내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천지훈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