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축구 선수권 대회

2014-05-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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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축구 선수권 대회

<사진제공=미동부축구협회>

미동부한인축구협회 주최 ‘미동부 축구 선수권 대회’가 지난 25일 랜달스 아일랜드팍 구장에서 열렸다.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워싱턴 D.C. 등지의 청,장년 및 시니어부 총 15개 팀이 지역을 대표하며 각축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장년부는 뉴욕이, 청년부와 시니어부는 뉴저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뉴욕 장년부팀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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